활동후기
사단법인 프렌드림에서 참가한 프로그램의
생생한 후기를 작성해 보세요.
활동후기
대표(이사장) : 전 용 배
사업자등록번호 : 444 - 82 - 00448 (외교부 제 2021 - 48호)
대표전화 : 02) 2677-5091 (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이메일 : friendream@friendream.or.kr
08505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534 (가산동 550-15) 세계일보빌딩 328호
Copyright ⓒ사단법인 프렌드림 Korea All rights reserved.
사단법인 프렌드림 ㅣ 캄보프렌드
대표(이사장) : 전 용 배
대표전화 : 02) 2677-5091 (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사업자등록번호 : 444 - 82 - 00448 (외교부 제 2021 - 48호) 이메일 : friendream@friendream.or.kr
08505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534 (가산동 550-15) 세계일보빌딩 328호
CSV
안녕하세요









해외건축봉사를 처음 도전해보고 후기 남겨요!!
해외를 많이 다녀보고 봉사활동도 많이 다녀오신 분들도 많으실테지만
해외봉사가 처음이신 분들은 이런 봉사 후기가 많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저도 봉사 가기 전에 후기만 열페이지 넘게 읽고 갔다지요^^..
봉사자 분들이 제일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한국을 벗어나 해외로 간다는 점에서
많은 고민을 하실 것 같은데요 !
저도 그런 부분을 많이 걱정했는데 걱정안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느 봉사단체가 그렇듯 봉사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배려를 많이 해주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준비할 것은 보건소에서 필요한 예방접종을 맞으시는게 좋을 거같고
여행자 보험도 함께 들어놓으시고 출발하시면 좋습니다!
캄보디아에 도착하게되면 저희 도착시간을 미리 알고 계신 현지 대표님과 직원분들이
공항에서 호텔까지 안전하게 픽업해주십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먹어야 될 음식과 먹지말아야 할 음식, 조심해야할 행동과 위험까지
모두 신경써주시고 봉사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배려를 많이 해주세요
대표님이 무뚝뚝하신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ㅎㅎㅎㅎ
일주일밖에 안뵈었는데도 대표님과 거기 직원분들과 정이 많이 들었어요 헤어질때 눈물날뻔 했네요 ㅜㅜ
그래서 가기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도착해서는 그런 걱정없이
봉사도 재밌게 하고 놀기도 재밌게 놀았답니다~
저는 건축봉사로 지원했고 오전에는 교육봉사 팀들과 함께 교육봉사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건축봉사를 하러 갔었어요
오전에 함께한 퀴즈 맞추기!!
아이들이 이런 놀이를 무척 재미있어해서 놀이같은 수업을 하면 되게 좋아했어요
영어를 잘 못해도 현지에서 영어를 잘 하시는 분들이 아이들에게 다 통역을 해주신답니다!
오후에는 건축봉사를 하러 갔구요!
가기 전에 캄보프렌드 식구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 곳에는 밥이 진짜 맛있다는 점...
진짜 맛있게 요리해주세요ㅜㅜ 살빠져서 돌아올 줄 알았더니 살쪄서 돌아왔네용ㅎㅎ
후식으로 망고도 주시고 핵맛.....
오후에 건축봉사 할때 사진입니다 ㅎㅎ
대표님이 안전하게 지도해주세요 ㅎㅎㅎ
마을 주민께서 코코넛을 그 자리에서 따서 저희를 위해 주셨는데 진짜 맛있게 얻어 먹었어서
그 마을에 있는 아이들에게 색종이랑 스티커도 선물로 줬어요!
집을 다 짓고 나서 가족사진도 선물로 드려서 집에 걸어 드렸어요 ㅋㅋ 집의 완성은 가족사진!!
부모님이 좋아하실만한 쌀도 선물로 드렸어요 기뻐하시는 모습에 저희도 뿌듯했습니다
적은 인원이였지만 다들 열심히하려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일이 훨씬 수월했어요ㅜㅜ 감덩
그리고 저녁에 호텔에 묵는 외국인 커플과 각자 고향의 요리를 만들어먹는 시간도 가졌어요 ㅋㅋ
한국음식과 멕시코 음식을 같이 만들어서 맛보는 진짜 재밌는 시간이었어요ㅜㅜㅜ 또 보고싶네요ㅜㅜ
마지막날에는 저희팀끼리 수영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답니다 ㅎㅎㅎ
호텔에 수영장 있어서 더울때 수영하면 진짜 좋아요 굳bb
일요일에는 아이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는 날이라 앙코르왓트를 방문할 수 있었어요!!!
더웠지만 한국말 너무 잘하시는 가이드분께서 해주시는 역사 이야기에 빠져들었답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귀여운 아이들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ㅎㅎㅎ
이번 건축 봉사는 진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든 시간이었고 집을 다지었을 때는 울컥하는 마음도 컸고
한 가족의 평생을 함께 할 보금자리를 만들어드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ㅎㅎ
캄보프렌드에 관심있는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저는 한번 더 갈 것 같네요ㅋㅋㅋㅋ
아 그리고,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교육봉사를 할때 준비를 많이 못해갔던 점이 많이 아쉬웠어요ㅜ
사탕이랑 과자는 넉넉하게 준비해 온 분들이 많았지만 재미있는 교육물을 많이 못챙겨왔었어요ㅜㅜ
그리고 마지막에 알아서 너무 아쉬운 정보 하나를 드리자면 아이들이 한글 공부를 많이 하고싶어한다는 점이였어요
저희가 그걸 미리 알았다면 사전 준비를 많이 해갈 수 있었을텐데
마지막에 알아서 눈, 코, 입 등 신체에 대한 한글 공부만 짧게 하고 왔어요
이 다음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한글공부교재를 많이 챙겨가셔서 수업 알차게 하시길 바랄게요!
다음 봉사자 분들 화이팅!!!
캄보프렌드의 행복한 교육&건축 릴레이를 이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