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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계건축 2차(16.02.11~18) 후기

권도연
2016-02-21
조회수 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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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갔다온지 이제 겨우 4일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벌써 마음속으로는 또 따시 봉사활동 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계건축 2차를 가게된 계기는 같이 온 봉사자분들이랑 달랐습니다. 친구랑 둘이서 같이 컴퓨터 교육 봉사를 가기로 했었는데 친구가 일이 생겨 못가게 되자 혼자라도 가보자고 알아보던중 동계건축 2차를 지원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캄보디아는 한국과는 다르게 매우 더운 날씨 였습니다. 이 날씨 덕분에 건축봉사하면서 애를 먹었지만 이것또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오전에는 교육봉사를 하러 갔습니다. 처음으로 마주본 캄보디아 학생들이였습니다. 막상 수많은 아이들을 마주하다보니 어떻게 해야 될지 당황하였는데 이 아이들이 귀요미,곰세마리등을 하는것을 보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무엇이든지 쉽게 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정들이 들이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손을 놓지 않을려고 하는것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그리구 점심은 봉사지 근처 식당에서 먹는데 이곳이 제일 밥이 맛있었습니다. 오후에는 건축봉사를 시작했습니다. 1일차에는 땅을파서 메꾸는 작업을 했는데 이떄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2일차에는 기둥을 세우고 시멘트작업 3일차에는 벽을 올리는 작업 4일차에는 페인트칠을 하고 5일차에 기증식을 하였습니다. 경상북도시군의회장단협의회 봉사단분들께서 못오셔서 저희가 대신해서 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vip석에 앉아도 보고ㅁ보디아 tv에도 나오기도하고 경상북도시군의회장단협의회 봉사단분들을 대신해 준비한 선물을 저희가 나눠드리는 일도 했습니다. 오후에 건축봉사가 끝나고 호텔에 돌아와서는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수영도하고 저녁 6시가 되면 펍스트리트에 나가서 저녁도 먹고 시원한 맥주도 마시며 힘들었던 몸을 쉬게하여 다음날 봉사를 위해 재충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금방 귀국할 날이 돌아와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한국에와서 글을 쓰다보니 또 캄보디아에 가고ㅍ다는 마음밖에 들지 않습니다.


봉사가실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갔다오면 후회하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참고로 봉사일정에만 맞춰서 가는것보다 1~2정도 더 비행시간을 잡아두고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2정도 홀로 캄보디아를 여행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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