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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9.월요일 날씨맑음 아침9시기상
오늘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내가 아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아름답고 귀여운 미소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힙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또 이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운아같은 보석이를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알아차리고 그것에 감사할수있음에 그또한 감사합니다
2019. 1. 30. 목요일 날씨맑음 아침7시기상
오늘 쓰레이마오, 사베리, 쓰레이니앗, 께오, 쏘냐, 쓰레이히아, 잔드랏, 톙, 탐 등 많은 아이들과 사진을 찍을수 있었던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미랑 같이 가족에 대한 애기를 나누며 사진을 같이 찍을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짬바이는 세상에 둘도 없는 소중한 미소를 담은 사진을 저에게 선사했습니다 정말 천상에서 내려온듯한 미소였습니다 께오랑 쏘냐는 정말 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너무 귀엽게 닮았습니다 께오가 있는 가족은 다섯형제나 되는 정말 대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톙은 아직 부끄러운지 저의 수업을 정말 열심히 듣고 발표하는걸 꺼려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제가 다가가면 부끄러워했습니다 이렇게 천사같은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내 마음도 덩달아 밝아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쓰레이마오는 제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역시 부끄러운지 숨곤 하였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왠지 천국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쓰레이히아는 제가 첫수업때 열심히 필기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아 기억하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쓰레이히아도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숨거나 사진으로 가리는등 수줍고 귀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을 안남으로서 앞으로 다시만날 인연을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가르침으로서 저가 이 지구 아니 이 우주에서 뜻깊은 일을 할수있는 소중한 그리고 귀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깨달음을 저 스스로 알아차리고 이것에 진정으로 감사할수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이런 깨달음이 저절로 제마음속에서 우러나와 이 여행 이 경험을 계기로 또다른 여행을 계획할수 있었던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