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안녕하세요!
막연하게 해외봉사를 가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캄보프렌드라는 봉사단체를 보게 되었고
바로 망설임없이 봉사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친한 언니와 둘이 개인봉사자로 가기로 했어요.
캄보디아 학교에서 수업 진행을 하는 활동을 한다고 해서 캄보디아로 가기 전 언니와 수업 커리큘럼을 짜고 준비물들을 챙겨갔습니다.
캄보디아 공항에 도착했을 때 캄보프렌드 직원님이 마중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궁금한 거에도 다 대답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ㅎㅎ
도착한 날은 쉬고 그 다음 봉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딱 처음 아이들과 마주했을 때는 조금 긴장됐어요 ,,
하지만 1분도 안 되어서 아이들의 밝은 인사와 예쁜 미소를 보니 긴장이 모두 풀어지고 준비해왔던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언어가 다르다보니 준비한대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느꼈어요ㅠㅠ
하지만 캄보디아 선생님인 우리 티나가 많이 도와줘서 훨씬 수훨했답니다!
아이들도 많이 즐거워해줘서 저도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후기쓰면서도 아이들이 넘 그립고 보고싶네요 ㅜㅡㅜ
암튼 첫날은 조금 긴장되고 미숙했지만 아이들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숙소에 온 후 수업 커리큘럼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조금 바꿨어요 ㅎㅎ
총 4일간 봉사활동을 했는데 정말 정~~~~~~~말 너무 행복했고 기뻤고 꼭 또 가고 싶어요!!
제가 이렇게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지 이때 알게 되었어요 ㅠㅠ,,
아이들 정말 순수하고 해맑고 착한 아이들 뿐이었답니다 ㅜㅜ
제가 아이들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자 봉사를 간 거 였지만 오히려 제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얻고 많은 감정을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아이들한테 꼭 또 온다고 했으니까 꼭 또 갈게요!!
다른 친구들한테도 엄청 전파했으니 같이 갈게요 ㅎㅎ
저에게 이렇게 행복한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캄보프렌드!
그리고 저희 케어해주신 임대리님과 우리 수업을 도와준 제 사랑 티나!! 정말 고맙고 보고 싶습니당 ㅠㅠ
언능 또 갈게요. 그때 보아요~~~~
사진 올라갔나연,,
아이들이 마지막 날에 준 것들인데 진짜 편지보고 오열했어요 ㅠㅠㅠ
무슨 말인지는 나중에 티나에게 물어서 알았지만 저를 위해 저렇게 예쁜 글씨로 써줬다니,,,,
정말 감동이었어요.
봉사 갈 지 말 지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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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연하게 해외봉사를 가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캄보프렌드라는 봉사단체를 보게 되었고
바로 망설임없이 봉사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친한 언니와 둘이 개인봉사자로 가기로 했어요.
캄보디아 학교에서 수업 진행을 하는 활동을 한다고 해서 캄보디아로 가기 전 언니와 수업 커리큘럼을 짜고 준비물들을 챙겨갔습니다.
캄보디아 공항에 도착했을 때 캄보프렌드 직원님이 마중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궁금한 거에도 다 대답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ㅎㅎ
도착한 날은 쉬고 그 다음 봉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딱 처음 아이들과 마주했을 때는 조금 긴장됐어요 ,,
하지만 1분도 안 되어서 아이들의 밝은 인사와 예쁜 미소를 보니 긴장이 모두 풀어지고 준비해왔던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언어가 다르다보니 준비한대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느꼈어요ㅠㅠ
하지만 캄보디아 선생님인 우리 티나가 많이 도와줘서 훨씬 수훨했답니다!
아이들도 많이 즐거워해줘서 저도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후기쓰면서도 아이들이 넘 그립고 보고싶네요 ㅜㅡㅜ
암튼 첫날은 조금 긴장되고 미숙했지만 아이들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숙소에 온 후 수업 커리큘럼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조금 바꿨어요 ㅎㅎ
총 4일간 봉사활동을 했는데 정말 정~~~~~~~말 너무 행복했고 기뻤고 꼭 또 가고 싶어요!!
제가 이렇게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지 이때 알게 되었어요 ㅠㅠ,,
아이들 정말 순수하고 해맑고 착한 아이들 뿐이었답니다 ㅜㅜ
제가 아이들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자 봉사를 간 거 였지만 오히려 제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얻고 많은 감정을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아이들한테 꼭 또 온다고 했으니까 꼭 또 갈게요!!
다른 친구들한테도 엄청 전파했으니 같이 갈게요 ㅎㅎ
저에게 이렇게 행복한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캄보프렌드!
그리고 저희 케어해주신 임대리님과 우리 수업을 도와준 제 사랑 티나!! 정말 고맙고 보고 싶습니당 ㅠㅠ
언능 또 갈게요. 그때 보아요~~~~
사진 올라갔나연,,
아이들이 마지막 날에 준 것들인데 진짜 편지보고 오열했어요 ㅠㅠㅠ
무슨 말인지는 나중에 티나에게 물어서 알았지만 저를 위해 저렇게 예쁜 글씨로 써줬다니,,,,
정말 감동이었어요.
봉사 갈 지 말 지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 꼭 가세요~!~!